블랙스톤 C.C 2015.10.19





제주의 원시림 속에서 홀의 역동적인 드라마가 펼쳐집니다.
세계 최고의 골프클럽 설계 전문회사 JMP design group의 Brian Costello가 디자인한 골프코스는 원형의 아름드리 나무들을
그대로 옮겨놓아 유구한 역사를 가진 외국의 명문코스를 연상케 합니다. 국내 유일하게 네개의 홀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레이아웃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1번 홀에서 출발하여 남쪽 코스로 접어들면 다양한 오름들의 수묵화 같은 풍광이 펼쳐지고 북쪽 코스 7,8 홀에서는
한라산의 장엄한 모습이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불러일으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