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피흘림에 집착하는 녀석들 + 시편[]원 2020.02.15

힘들었는데 프로젝트가 하나 끝나서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어요. 비주얼이랑 곱창 양도 양이지만 음식은 맛이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국물이 깊이가 남달랐어요...저희 취향 자체가 살짝 내가 1980년생. 찬송가 189장 (내가 가진 성경 기준. 우리 엄마가 보던 건데, 정택운이 우리 엄마였음) <정결하게 하는 샘이> 198 1. 정결하게 하는 샘이 나의 앞에 있도다....
데 프로젝트가 하나